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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 저 | 동아사이언스(과학동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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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해


엄마가 사랑해

도리스 클링엔베르그 | 숲속여우비

출간일
2009-09-04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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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스위스의 이름 있는 공예 작가이던 지은이가 한국 아이를 입양하면서 첫 2년간 겪은 일을 적은 일기이다.
아이를 입양한 후의 가족생활은 그녀가 꿈꾸던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온 가족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어려움을 겪어야 했고, 그 과정에서 그녀의 친아들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그러나 그녀와 남편은 인내와 사랑으로 입양 아들에게는 웃음을 찾아주고, 친아들에게는 질투와 소외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간다. 두 아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그녀는 40살이 넘은 늦은 나이에 대학에 들어가 공부한 후 병원에서 미술치료사로 일을 한다.

입양에 관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가족, 사랑, 자녀 교육, 인종 차별, 정체성, 사회적 편견 등 많은 주제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스위스의 이름 있는 공예 작가이던 글쓴이는 첫 아들을 낳고 이후 5년 동안 바라던 둘째 아이가 생기지 않자 TdH라는 단체의 도움으로 한국 아 이를 입양하게 된다. 그러나 아이를 입양한 후의 가족생활은 그녀가 꿈꾸던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온 가족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어려 움을 겪어야 했고, 그 과정에서 그녀의 친아들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그러나 그녀와 남편은 인내와 사랑으로 입양 아들에게는 웃음을 찾 아주고, 친아들에게는 질투와 소외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간다.

두 아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그녀 는 40살이 넘은 늦은 나이에 대학에 들어가 공부한 후 병원에서 미술치료사로 일을 한다. 지금은 정년퇴직을 한 뒤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 다. 『엄마가 사랑해』는 그녀가 1975년에 아이를 입양한 후 첫 2년간 겪은 일을 적은 일기이다.

목차

기다림이 길수록 사랑은 더욱 깊어
두려움에 떠는 아시아에서 온 작은 아이
새벽 세 시면 떠나는 '고통의 섬 나들이'
마음을 다 치면 찾아가는 '비탄의 구석'
친아들 라아스의 질투
먹을 것에 대한 욕구는 그칠 줄 모르고...
"라아스 형, 형 없으면 난 못 자."

글쓴이의 글 │ 그 후에 우리가 살아온 길
옮긴의의 글 │ 사람 사랑하는 법을 아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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