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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煞 :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살煞 :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박해로 저 | 네오픽션

출간일
2018-02-26
파일형태
ePub
용량
1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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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당신의 영혼을 빼앗을 악령의 단서들
초상집에서 시작되다!

초상집에는 함부로 발을 들이는 게 아니라는 옛말이 있다. 이 소설은 이 말을 모티프로 했다. 네 번의 초상을 이용해 계모를 죽이려는 윤식의 저주.

환영, 신원불상의 변사체, 집채만 한 멧돼지, 설계된 참사……
끊이지 않는 공포의 복선
인류를 위협하는 잡히지 않고 보이지 않는 존재는 과연 무엇인가

제1부에서 윤식의 발자취를 좇았다면, 제2부에서는 형사 종환의 추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포의 복선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지엽적인 저주로 알았던 사건들이 알고 보니 인류를 위협하는 거대한 재앙이었음이 서서히 밝혀진다.

인간의 욕망을 대변한 인물들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흉악한 살煞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무엇이 저주와 공포, 재앙을 만들어낸 것일까. 복수심, 애증, 소유욕 등 인간의 욕망에서 빚어진 것은 아닐까. 악한 욕망을 품으면 품을수록 지독하고 흉악한 살은 우리를 위협한다.

저자소개

본명 박정태. 황금가지 주관 ZA 문학 공모전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신체강탈 문학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작품인 『운수 나쁜 날』은 KBS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인 〈라디오 독서실〉에서 드라마로 극화되었다. 조선 시대 가공의 금서를 다룬 러브크래프트 식 역사호러물 『귀경잡록 1~2』를 출간했다.

목차

제1부
상갓집의 곡소리
기묘한 모자 관계
세번째 초상, 무당의 방울 소리
404호 남자의 정체

제2부
1205호에 살고 있는 그림자
이영희는 이영희가 아니었다
절대악과의 싸움, 감기지 않는 눈
수렁에서 건진 내 딸
사의 찬미

뒷이야기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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