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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빈> 저 | 고즈넉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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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머무는 곳 윈난


구름이 머무는 곳 윈난

현영미 저 | 유페이퍼

출간일
2018-07-24
파일형태
PDF
용량
1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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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중국대륙의 서남쪽, 끝없이 펼쳐진 구름 고개 남쪽으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땅이 있다. 전설에 따르면, 그곳은 찬란한 구름의 고향이며, 따뜻한 봄이 영원히 머무는 곳이다. 그 땅의 이름 또한 낭만적인 전설처럼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바로 윈난, 즉 운남이다. 이 책은 그 꿈의 땅 윈난을 국제민주연대의 공정여행 프로그램으로 차마고도를 따라 여행한 기록이다. 중국의 공식적인 소수 민족의 수는 55개이다. 그 중 윈난성에 26개 소수 민족이 산다. 여행은 제일 먼저 쿤밍(昆明) 에서 시작하여, 따리, 리장, 수허고성으로 갔다. 따리는 옛날 남조국의 수도로서 백족이 살고 있는 곳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리장에는 동파로 유명한 납서족이 산다. 그리고 가장 북쪽에 있는 루구호에는 아직도 모계사회가 유지되고 있는 모서인들이 산다. 이 일정에 따라 여행하면서 세계 3대 트레킹 코스 중 하나인 후티아오협(虎跳峽)을 구경하고, 후티아오협 가는 도중에 위룽설산(玉龍雪山)도 보았다. 그리고 수허고성에서 루구호로 가는 길이 일시적으로 끊기는 바람에 구름이 흐르는 마을인 윈난의 다른 비경을 보기도 하였다

목차

차마고도를 따라 여행하다
봄의 도시 쿤밍
쿤밍의 거리
쿤밍의 소수민족촌에 가다
소수민족박물관 탐방
따리(大理)
차마고도 중간 기착지 따리(大理)
차마고도를 넘나들던 말을 타고 창산에 오르다
따리 시골장터에서 과일과 차를 사다
리장(麗江)
대지진에도 건재한 세계문화유산 리장고성
호랑이가 포효하는 대협곡 후티아오협(虎跳峽)
수허고성
차마고도의 오래된 역참 수허고성의 거리
차마고도 박물관에서
수허고성에 있는 티벳 장족 주택에 가다
여행 후기
중국 차마고도 여행 전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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