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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 때보다 괜찮습니다 : 프랜차이즈가 아닌 내 브랜드로 살아남는 법


회사 다닐 때보다 괜찮습니다 : 프랜차이즈가 아닌 내 브랜드로 살아남는 법

원부연 저 | 책읽는수요일

출간일
2019-08-21
파일형태
ePub
용량
3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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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브랜딩으로 먹고 살던 광고기획자가
1인 가게를 차리면 뭐가 다를까?
공간의 콘셉트, 인테리어, 운영 및 홍보 전략까지
프랜차이즈가 아닌 내 브랜드로 살아남는 1인 가게 지침서

‘우주의 술기운’으로 취업에 결혼, 급기야 창업까지 해낸 광고기획자의 1인 가게 지침서.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1인 가게 창업, 하지만 오랜 불황과 자영업 폐업률을 생각하면 마음먹기가 쉽지 않다. 사실 가게를 여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만 그것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뿐이다. 광고회사 퇴사 후 이제 5년차 자영업자로 세 곳의 술집을 운영하며 창업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창업에도 철저한 계획과 확실한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공간의 콘셉트와 브랜딩부터 인테리어, 그리고 유지를 위한 홍보 운영 전략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침을 담았다.

저자소개

‘우주의 술기운’으로 취업에 결혼, 급기야 창업까지 해냈다. 단골술집에서 밤새 술자리를 진행한 기술로 광고회사 인턴 시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취업했고, 평생 술을 벗 삼아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그 단골술집에서 ‘평생 술친구’가 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그 단골술집이 폐업 위기에 놓이자 미래에 자신의 이름을 건 술집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선후배들과 함께 가게를 인수해 ‘사장 인턴’을 시작했다.
6개월간 회사에서 퇴근하면 바로 술집으로 달려가 일하다가 새벽 2시에 또 한 번 퇴근하는 하루를 반복했다. 회사생활보다는 술집을 운영하는 편이 훨씬 즐거웠고, 매출 상승이라는 수치에서 자신감을 얻어, 본인 브랜드의 첫 공간인 ‘원부술집’을 상암동에 열었다. 가게 문을 닫을 시간에 여전히 문을 열고 있는 위스키바를 즐겨 찾다가 위스키로 관심사를 넓혔고, 그렇게 2년 뒤 캐주얼한 위스키바를 꿈꾸며 신촌에 ‘모어댄위스키’를 열었다. 그러고 나서 1년 뒤, 술과 문학이 만난 감성술집이라는 콘셉트의 ‘하루키술집’을 경의선 책거리 근처에 열었다.
젠트리피케이션 등 부동산 관련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술집을 열어보자는 목적으로 곧 철거될 상가나 폐업할 가게 공간을 찾아 술집을 차리는 ‘팝업술집 프로젝트’를 여의도와 부평, 방배동 등지에 세 차례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술집 창업을 위한 교육, 컨설팅,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주문화연구소’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또한 술집과 관련된 문화 콘텐츠를 꾸준히 고민하면서, 신촌극장과 신촌살롱이라는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첫 번째 잔, 인생은 한 번이고, 너무나 짧으니까
한 번뿐인 인생, 내 취향과 주관이 담긴 공간을 꿈꾸다 | 퇴사 후 사장이 된 사람에게 가장 묻고 싶은 다섯 가지 질문

두 번째 잔, [나]를 알아야 [나만의 공간]을 차릴 수 있다
술자리 재능의 첫 발견 | 우주의 술기운으로 시작한 ‘취업’ | 회사생활에 지쳐가면서, ‘만약에’라는 가정이 늘어갔다 | 절대 회사 관두고 술집 차리지 말아요!|술집에서 ‘평생 술친구’를 만나다 | 창업 준비에도 순서가 있다! ‘3단계 플랜’ | ‘WHY, HOW, WHAT’에 대한 답 찾기

세 번째 잔, 공간도 결국 하나의 브랜드다
가게의 브랜드 스토리는 ‘행동의 습관’을 만든다 | 당신이 어디서 마셨는지 말해주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줄게요 | 사람들은 간판을 보고 그 가게를 상상한다 | 심야식당, 절대 따라하지 말자 | 나만의 가게를 위한 브레인스토밍

네 번째 잔, 잘되는 가게에 어쩌다 사장님이란 없다
사장님에게도 인턴십이 필요한가요? | 광고인들이 동업하면 모든 일은 스케줄링부터 | 매출로 찍힌 숫자가 결과를 말해준다 | 편안한 위스키 바가 없다면? 내가 한번 만들어보자! | 이론부터 실전까지, ‘바 노네임’ 사장님의 특별과외 | 창업도 취업만큼의 준비가 필요하다

다섯 번째 잔, 오픈까지 2달, 로드맵을 짜서 움직이자
계획표 짜기는 모든 일의 기본이다 | 오픈 8주 전_공간 임대차 계약서 쓰기 | 오픈 7주 전_인테리어 구상과 예산안 짜기 | 오픈 6주 전_판매 메뉴 정하기 | 오픈 5주 전_메뉴 구체화시키기

여섯 번째 잔, 마지막 남은 한 달, 액션 플랜을 세우자
오픈 4주 전_공간을 철거하고 뼈대를 세우자 | 오픈 3주 전_공간에 색깔을 입히다 | 오픈 2주 전_공간 콘셉트에 맞는 가구와 소품 갖추기 | 오픈 1주 전_가오픈 기간을 갖고 피드백 수집하기 | 인테리어 진행 시 체크리스트

일곱 번째 잔, 수금도, 청소도 내 몫, 가게도 결국1 인 기업이다
세금 신고, 누가 알아서 해주는 거 아니었어요? | 잘 모르겠으면 무조건 전문가에게! | 공간을 운영하는 것만큼, 알리는 일도 중요하다 | 1인 가게여도 인간관계는 늘 숙제다 | 주부 9단의 마음으로 가게 살림 챙기기 | 이벤트를 통해 손님과의 권태기를 이겨내자

여덟 번째 잔, 5년차 술집 사장의 솔직한 결과 보고
술집 사장에게 궁금한 다섯 질문에 대한 답 | 술집 사장님을 위한 5계명

번외편, 독립술집 만세를 위한 프로젝트
철거될 상가에서 단기로 운영하는 ‘팝업술집 프로젝트’ | 음주문화연구소의 첫 프로젝트

현업 술집 사장님들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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