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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하루키


아무튼, 하루키

<이지수> 저 | 제철소

출간일
2020-02-14
파일형태
ePub
용량
1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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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아무튼 시리즈의 스물여섯 번째 주인공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다. ‘하루키스트’라는 말이 생겨날 만큼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가진 하루키는 아무튼 시리즈에 처음 등장한 ‘사람’이기도 하다.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등을 번역한 이지수의 첫 에세이집으로, ‘하루키’라는 입구로 들어가지만 결국 ‘나’라는 출구로 빠져나오는 다정하고 사려 깊은 에세이 열네 편이 실려 있다.

중학생 시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하루키 월드에 처음 발을 들인 저자는 어느덧 삼십대 중반의 일본어 번역가가 되었지만, “소화시키지도 못한 채 통째로 외워버려서 마음에 엉겨 붙은” 하루키의 문장들은 언제 어디서든 그를 청춘의 한복판으로 훌쩍 데려다 놓는다. 하루키와 함께 젊은 날의 긴 터널을 지났거나 아직 지나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은 일상에 치여 잊고 지내던 과거의 어느 눈부신 순간들을 떠오르게 할 것이다.

저자소개

번역가. 고려대학교와 사이타마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학을 공부했다. 텍스트를 성실하고 정확하게 옮기는 번역가가 되기를 꿈꾼다. 하루키를 원서로 읽으려고 일본어를 전공했다. 고양이를 기르는 것, 구두보다 운동화 신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 집에서 파스타를 자주 해 먹는 것, 우물만 보면 괜히 반가운 것 모두 하루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 『홍차와 장미의 나날』,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고독한 직업』, 『말하기 힘든 것에 대해 말하기』, 『거리의 현대사상』, 『사랑을 하자 꿈을 꾸자 여행을 떠나자』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하루키의 책을 의뢰받는 날까지 번역을 계속해볼 생각이다.

목차

모든 것은 지나쳐 가고 우리는 어른이 되고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그 문장이 나를 데려간 곳
- 『노르웨이의 숲』

안됐다면 안됐고 우스꽝스럽다면 우스운 이방인 생활
- 『이윽고 슬픈 외국어』

한밤중에 내게로 오는 자전거 소리
- 「한밤중의 기적에 대하여, 혹은 이야기의 효용에 대하여」

팬심은 무엇을 어디까지 참게 하는가
- 『기사단장 죽이기』

파스타를 만들고 재즈를 듣는 남자들
-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반환점에서 기다리는 것은
- 「풀사이드」

앙코르와트를 무너뜨리고 인도의 숲을 태우는 멋지고 기념비적인 사랑
- 『스푸트니크의 연인』

직업으로서의 번역가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입구가 있으면 출구가 있다
- 『1973년의 핀볼』

난 이런 글이라면 얼마든지 쓸 수 있거든
- 『무라카미 라디오』 1, 2, 3

소울 브라더, 소울 시스터
- 『밸런타인데이의 무말랭이』

작가에게 바라는 것
- 『양을 쫓는 모험』

에필로그
- 아무튼 뭐라도 써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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